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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안내

진짜공부

 

 

웃음 속 집중, 그게 진짜 공부입니다.

아이들이 공부에 몰입하는 순간은 억지나 강요가 아닌, 즐거움에서 시작됩니다. 교실에서 친구와 함께 웃으며 문제를 풀고, 스스로 해답을 찾는 그 과정이야말로 진짜 공부의 힘입니다. 우리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존감과 성취감을 키워갑니다.

 

 

즐거운 몰입이 성장을 이끕니다.

공부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습관과 태도를 기르는 과정입니다. 매일의 작은 집중이 쌓여 큰 성장을 이루고, 아이는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통해 미래를 준비합니다. 학습의 흐름이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과 자발성에서 출발할 때, 그 성장은 더욱 깊고 단단해집니다.

 

 

우리의 교육은 아이의 삶을 바꾸는 습관을 만듭니다.

성적은 결과일 뿐,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을 즐기며 스스로 해내는 힘입니다. 우리는 아이가 공부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학부모님께는 아이의 진짜 몰입을, 아이에게는 공부의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웃음 속 집중이 아이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Happy Learning, Real Growth

 

Smiles and Focus Together

At our academy, learning begins with joy. When children laugh while solving a puzzle or smile as they read a story, they discover that studying can feel good. We believe those happy moments are the start of real learning. Kids don’t just memorize they connect, explore, and grow.

 

Small Habits, Big Success

We guide students to build simple daily habits: focusing for a few minutes, asking questions, finishing one page at a time. These small steps add up. Soon, children feel proud of their progress and say, “I can do this!” That confidence becomes the foundation for bigger achievements. Learning is not about pressure it’s about steady growth through joy.

 

Learning for Life

As students grow older, their smiles remain. They learn to study on their own, plan ahead, and solve problems with confidence. They don’t just prepare for tests they prepare for life. From elementary school to high school, we see children become curious thinkers, strong learners, and kind leaders. Our promise is simple: joyful focus today builds a bright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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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공부 루틴

 

여러분, 왜 똑같은 수업을 들어도 성적은 다를까요?

그 이유는 단순히 많이 외우는 게 아니라,

수업 내용을 자기 것으로 소화했느냐의 차이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든 공부 철학, 1-2-3 Rule을 소개합니다.

• 초등학교 때부터 하루 1시간

• 중학교 때 하루 2시간

• 고등학교 때 하루 3시간

학교 수업이 끝난 후, 저녁 시간

— 예를 들어, 8시에서 11시 사이 —을 활용해서

수업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고 개념화하는 습관을 만드는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할까요?

첫째, 단순 복습이 아니라 내 언어로 다시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해하는 게 진짜 공부입니다.

둘째,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하면 뇌가 자동으로 “이 시간은 공부하는 시간”이라고 반응합니다.

셋째, 이렇게 쌓인 개념화의 힘이 결국 여러분을 상위권, 1등급으로 이끌어 줍니다.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 초등학생은 하루 1시간,

• 중학생은 하루 2시간,

• 고등학생은 하루 3시간.

 

수업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습관,

그것이 바로 여러분을 성장시키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The Magic of the 1-2-3 Study Routine Rule

 

A Friendly Beginning

 

Hello, my bright students. Do you know why some children in the same class get higher grades than others? It is not because they are smarter. It is because they have a habit. They take the lesson from school and make it their own. Today, I want to share with you a simple but powerful habit. I call it the 1-2-3 Study Routine Rule.

 

What Is the 1-2-3 Study Routine Rule?

The 1-2-3 Rule is a study routine that grows with you.

• In elementary school, you study 1 hour after class.

• In middle school, you study 2 hours after class.

• In high school, you study 3 hours after class.

This time is not for new homework only. It is for making the lessons from school clear in your mind. You sit down in the evening, maybe between 8 and 11, and you ask yourself: “Do I really understand what I learned today?”

 

Why Does It Work?

When you only listen in class, the ideas are still the teacher’s. But when you go home and explain the lesson in your own words, the ideas become yours. That is called concept learning. It means you can teach it back, even to a friend or to your little brother. Doing this every day builds a strong brain habit. Your mind learns: “Evening is study time.” Soon, it feels natural, like brushing your teeth. And just like brushing keeps your teeth strong, this routine keeps your mind sharp.

 

The Power of Small Steps

One hour in elementary school may feel small. But small steps grow. Two hours in middle school, three hours in high school — this is how your study muscles get stronger. By the time you face big exams, you are ready. You are not just memorizing. You are thinking, connecting, and creating. That is how top students are made.

 

A Gentle Challenge

So here is my challenge for you: try the 1-2-3 Study Routine Rule tonight. Do not wait for tomorrow. Sit down, open your notes, and ask: “Do I understand this lesson well enough to explain it?” If yes, smile. If not, keep working until you can.

 

Closing Words

Remember, success is not magic. Success is habit. The 1-2-3 Study Routine Rule is a habit that can carry you from elementary school all the way to high school, and even beyond. If you follow it, your future will shine bright.

 

 

Listen to my talk ↓

1-2-3 Study Routine Rule.mp3
1.9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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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즐겁게 배우기

 

시작은 작은 개념에서

여러분, 수학은 처음에는 참 쉽고 재미있습니다. 이를테면, 사과 둘에 오렌지 셋을 더해서 다섯 개가 되는 걸 배우던 때를 기억하나요? 그때는 누구나 수학을 좋아했죠.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개념들이 서로 얽히고 복잡해지면, 그때부터 어려워지고 싫어지기 시작합니다. 왜일까요? 바로 이전 단계에서 배운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익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계단을 놓치지 말아야

수학은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한 칸을 건너뛰면 다음 칸이 너무 높아져서 오르기 더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단계마다 개념을 이해하고, 숙달하고, 응용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이해만 하고 넘어가면 금방 까먹습니다. 숙달까지 해야 다음 단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초등 4학년, 중요한 분기점

특히 초등학교 4학년은 수학의 큰 분기점입니다. 그 전에 사칙연산을 자유롭게 하고, 큰 수(만, 십만, 백만)와 작은 수(분수, 소수)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후에 큰 수와 반대편에 있는 수인 1보다 작은 수들을 다루는 분수와 소수를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도형과 비례, 방정식 같은 복합 개념이 나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습관으로

수학을 잘하는 비밀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습관입니다. 하루 20분이라도 매일 수학을 접하면, 결손이 생기지 않고 자신감이 쌓입니다. 놀이처럼, 생활 속에서, 반복하면서 익히면 어느새 수학이 즐겁고 친근해집니다. 오늘 하는 게 벅차다 싶으면, 신호가 온 거예요. 어제까지 배웠던 부분에서 뭔가 놓친 게 있거나 알긴 알지만 숙달까지 해내지 못한 거죠. 그걸 알아차리고 바로 보충하면 됩니다. 이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방치하면 더 속도가 느려지고 결손도 누적되기 시작하죠. 갑자기 수학 못 하는 게 아니죠.

 

수학을 해내는 두 갈래 길

결국 수학에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초를 놓치지 않고 즐겁게 이어가는 길, 그래서 고등학교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국어 영어 수학 중 하나인 수학을 놓치지 않고 잘 해낼 수 있죠. 이게 대학 진학에 결정적 역할을 해주죠. 심지어 대학에 가서도 경제학, 통계학, 공학 같은 심화 수학을 자신 있게 다루는 길입니다. 다른 하나는 초등 고학년 때부터 기초를 놓쳐서 점점 어려워지고, 중학교 가면서 수학이 싫어지고 잘 해내지 못하다가, 끝내는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길이죠. 여러분은 어느 길을 선택하고 싶나요?

 

수학은 계열성 강한 과목

모든 과목이 그렇지만 특히 수학은 계열성이 강해요. 하위 단계 모르면 상위 단계 공부 자체가 안되죠. 또한 이해하는 데도 개인차가 큰 과목입니다. 똑같이 수업 듣고 와도 이해 정도가 다르죠. 그래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집에서 익히고 완전 숙달까지 올려줄 필요 있어요. 이것이 중요해요.

 

수학은 수학 그 자체로 머물지 않아

수학은 여러분의 진로와 꿈을 열어주는 열쇠입니다. 오늘부터 작은 습관을 시작하세요. 매일 조금씩, 개념을 놓치지 않고 익히는 것. 그 습관이 쌓이면, 여러분은 수학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은 여러분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Math: A Fun Journey to a Bright Future

 

The Adventure Begins

Hello, bright stars! Today, I want to share a special message with you about math. Math is not just numbers and rules; it’s a fun adventure waiting for you to explore. Imagine math as a magical path that leads you to amazing places where you can solve puzzles, discover secrets, and unlock new powers.

 

Building Your Math Superpowers

Every time you learn something new in math, you’re building your own superpowers. Just like superheroes practice every day to get stronger, you can practice math a little bit each day to become a math hero. It’s okay if it feels tricky sometimes — that’s just your brain growing and getting ready for the next challenge.

 

Math is Everywhere Around You

Look around! Math is in the games you play, the snacks you share, and even the time you spend with your friends. When you count your toys, measure ingredients for a recipe, or figure out how long until your favorite show starts, you’re using math. It’s like having a secret tool that helps you understand the world better.

 

Don’t Be Afraid to Make Mistakes

Sometimes, math problems might seem hard, and you might make mistakes. That’s perfectly okay! Mistakes are like stepping stones that help you learn and grow. Every time you try again, you get closer to solving the puzzle. Remember, even the greatest math wizards started by making mistakes and never gave up.

 

Let’s Make Math Fun Together

You don’t have to do this alone. Your teachers, parents, and friends are here to help you on this journey. Ask questions, share your ideas, and celebrate every little victory. When you enjoy learning, math becomes a game you want to play every day.

 

Your Bright Future Awaits

By loving math and practicing every day, you’re opening doors to exciting futures. Whether you want to be an astronaut, a doctor, an artist, or anything you dream of, math will be your helpful friend along the way. So, let’s start today — let’s dive into math with curiosity and joy, and watch how it lights up your path to amazing adventures!

 

Remember, math is not just a subject; it’s a key to your dreams. Let’s unlock those dreams together, one number at a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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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 새 학기에

 

학년마다 학기마다 꼭 알아두어야 할 게 있잖아요. 이것을 착실하게 쌓아가는 게 공부이고요. 즉 학년마다 학기마다 도달해야 완성해두어야 할 개념이 있고 수준이 있다는 거죠. 나중에 하지 하고 허투루 넘기면 완성하지 못한 공부가 쌓여서 공부가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이게 극도로 심해지면 이제 정작 하려고 할 때 어디서부터 풀어내야 할지 손댈 수 없을 정도가 되고요. 나의 학년 학기에 비추어 볼 때 국어, 수학, 영어 주요 과목에서 공부가 어려운지 쉬운지 체크해봐야 하고, 쉽든 어렵든 어디에서 뭐가 부족한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한 부분을 충분하게 보완해줘야겠습니다. 그래야 다음 공부가 어렵지 않아요.  

 

 

학교에서 시험이 없다면 긴장감도 없어지고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조차도 모를 수 있습니다. 즉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그냥 하루하루 보내기 쉽죠. 그러다가 중학교 들어가서 시험을 보고 나면, 이거 아닌가보다 하지만 사실 이 때는 좀 늦었습니다. 초등공부가 기본 바탕이 된 상태에서 중학교 과정으로 심화되어 들어가는 것인데, 초등과정의 기본 바탕이 없다면 중학교 과정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요. 이 부분은 고등학교 진학 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충분한 중학과정 마스터 해주지 않은 상태로 나이가 되어 고등학교 올라간다고 저절로 고등영어, 고등수학, 고등국어를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년마다 학기마다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완전하고 충분하게 마스터 해줘야겠습니다. 이게 공부의 시작입니다.  각자의 수준에 맞춰 자기주도학습이 내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굳이 지금까지 배운 것 중에서 모르는 것도 없고 어려운 것도 없거든. 그래서 다음 학년 수준에 해당하는 문제도 도전해봤는데 할 만 하더라고. 어렵기는 하지만 할 수 있겠어. 책도 자기 수준보다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게 되고요. 배경지식도 탄탄해져서 뭘 해도 척척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는 것이죠. 요즘 학교에서 통합적 학습이 강조되는데요 수학 과학 국어 영어 음악 이런 과목별 경계를 허물고 그것들을 통합해서 그 안에서 뭔가를 해석하고 조합하고 통합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뭔가를 보는 부분인데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충분한 공부와 독서 통해 배경지식이 탄탄하게 깔려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곧 공부 자신감이기도 하고요. 공부 자신감 갈수록 더더욱 필요합니다. 스스로 난 뭘 해도 할 수 있어. 이런 마인드를 스스로 갖는 것이거든요. 상위권 학생들의 특징이죠.  

 

 

 

 

영어 수학 공부를 도와줍니다. 현재 수준에 맞춰서 시작하고, 학년 수준에 이르고, 마침내 학년 수준을 넘어가도록 이끌어줍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죠. 하지만 꾸준히 독서 통해 기본적 정보습득 및 이해력 키워가면서 배경지식 넓히는 기본 학습사이클을 돌려주면서 영어, 수학 공부 하면 가능합니다. 함께 해요. 

 

 

 

 

 

 

 

 

 

 

< 학기 시작 >

한국에서 3월은 새로운 출발로 분주하다.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한다. 특히 초,중,고,대학교에 첫 입학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학교에서의 첫 시작이다. 이런 저런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분주하고 어수선하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에 휩쓸려 3월 다 보내고 4월 되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중간고사 시험이 된다. 첫 시험부터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려면 대비가 필요하다.
 

 

 

 
 

 

3월 되기 전 새로운 스쿨 라이프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3월 첫날부터 척척 잘 해내는 것이 필요하다. 수업 준비도 잘 해서 첫날부터 못 따라가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 성적은 절대로 우연히 나오지 않는다. 공부만큼 정직한 결과를 주는 것도 없다.

 

 

 

첫째,
이전 학년까지 배웠던 공부가 잘 되어 있어야 한다.
이게 중요하다. 이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배워가기 때문이다. 올라갈 학년에 대한 예습도 중요하지만 이전 학년까지의 공부가 잘 되었는지 체크하고 부족한 과목이나 부분이 보인다면 보강해줘야 한다.
 

 
 

 

두번째,
복습과 예습이라는 기본적 학습 사이클을 매일 돌려야 한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좋은 공부가 될 수 없다. 오늘 뭘 배웠는지 과목별로 체크하고, 한번 더 개념화 해서, 머릿 속에 차곡차곡 정리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내일 있을 수업에 대한 예습도 하면 좋다. 요즘 학생들이 대부분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다보니 오늘 배운 것을 복습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교과서를 다 놓고 다니기보다는 복습 필요한 과목을 정하고 그 교과서를 가지고 와서 복습하다록 한다. 참고서도 많이 있으므로 활용해도 좋다.
 

 
세번째,
저녁 8시~10시 (혹은 저녁 9시~12시 등)을 학습활동에 배정하는 공부습관 필요하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하루 중 가장 방해받지 않고 온전하게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저녁 8시 혹은 9시부터의 2시간(혹은 3시간, 4시간) 등은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타임이다. 부족한 과목을 보강할 수 있는 시간이다. 특히 고등학생이라면 내신의 핵심인 국어, 영어, 수학을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 저녁 황금 타임을 게임, 스마트폰 하는데 낭비하면 공부 잘 할 수 없다.

 

 

네번째,
Follow your Teacher, 학교에서 선생님 수업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학교 다니지만 독학하는 학생들이 있다.
학교 수업 중에 졸고 하나도 건져오지 못하고 점심 먹을 때 비로소 두뇌가 깨어난다. 그러다 밥 먹고 또 졸다가 학교 끝나고 저녁 무렵에 정신이 말짱해져서 밤새, 심지어 새벽 2시, 3시까지 게임하다 거의 새벽이 되어서야 잠자리에 드는 학생들이 꽤 많다. 학교는 가지만 수업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교실에 있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시험 되면 온라인강의다, 학원이다, 과외다 하면서 이러저리 찾아다닌다. 학교는 다니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활용하지 못하고 사실상 독학하는,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다. 비효율적 공부 습관이다.

 

 

 
 
 
다섯번째,
밤12시에는 자야 한다.
단순한 것인데 이를 지키기 쉽지 않다. 도심에서 살다보면 밤 12시에도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 스마트폰 시대에 밤12시 지나서도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다. 하지만 아침 8시에는 학교에 가야 하고, 학교 생활이 시작되어야 하는데, 새벽 2시, 3시, 4시까지 스마트폰 가지고 놀다가는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 대부분을 sleeping으로 보내게 된다.
 

 

학교는 다니지만 거의 독학하는 수준이다라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밤12시에는 잠을 자야 한다.

 

 

 

 
여섯번째,
성장 목표와 방향을 정해야 한다.
학교생활을 어른이 되어서 세상을 살아갈 지혜와 능력을 배우고 익히는 곳이고 시기이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공부 잘 하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진다. 나를 선택해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골라서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런데 사람은 먼저 어디로 갈 것인지 방향을 정해야만 움직이게 되어 있다. 어디로 갈지도 정하지 않았는데, 빨리 갈 수는 없다. 먼저 어디로 갈지, 어디까지 갈지, 뭘 하고 싶은지 목표와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방향이 정해져야 그에 따른 행동이 나온다. 행동을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방향이 있는지, 방향이 어디인지 체크해보자. 방향이 정해지면 저절로 행동이 나온다. 강릉(이라는 여행 목표지점)이 정해지면 그쪽으로 몸이 움직인다 (행동). 그런데 정해진 게 없는데, 빨리 가지 않는다고 아무리 다그쳐도 갈 수가 없다. 대체 어디로 가란 말인가? 우리가 알아야 할 진짜 중요한 것은 행동보다 방향이 먼저라는 것이다. 방향이 구체적일수록 더 행동에 힘이 붙는다.   
 

 

 
 
 
실제적인 부분에서 초등학생이라면 충분한 독서가 바탕이고 기본이다. 영어읽고쓰기 (문맹탈피) 기본이다. 중학생이라면 대학 진학에 고등학교 성적이 반영되므로 중학교 성적 자체에 너무 지나치게 매몰되지 말고 고등수업을 대비하는 공부라는 장기적 비전도 꼭 가져야 한다. 
 

 
 
 
 
 

뭐가 되고 싶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성장목표 (방향)을 먼저 정하고 움직이자. 방향에 맞춘 행동이 성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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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있는 겨울방학 시즌

 
12월부터 2월말까지 집중학습 기간으로 활용해야겠습니다.
 
3월에 새 학년 새 학기으로 올라가죠.
그런데 몸만 커지고 몸만 올라가는 상황이 되면 안되겠죠.
새 학년, 새 학기에 걸맞는 실력을 갖춰야겠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는 만큼 혹은 초등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학교가 달라지는 만큼 충분히 실력도 높여야겠습니다.
 
학년을 앞서갈 충분하고 넉넉한 독서활동은 가장 기본입니다.
영어 수학 국어 등 가장 기본이 되는 과목에 대해 
현재 학년 수준을 제대로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는지 점검하여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보완해줘야겠습니다.
올라가는 학년의 학습 과정도 확인하여 이제 예습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각자의 학교, 학년, 실력에 맞춰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완하고 대비할지 계획하여
정말 의미 있는 겨울 시즌을 보내야겠습니다.
 
말 그대로 성장 있는 겨울 시즌을 보내야겠습니다.
 
3월 첫 날 첫 수업부터 자신감 있게 참여하고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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